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669 | 남편 대신 운전 시작 | 2025.06.17 | 953 |
| 668 |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 2025.06.17 | 1,136 |
| 667 | 육아맘 운전 도전기 | 2025.06.16 | 1,120 |
| 666 | 용인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5.06.16 | 1,250 |
| 665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5.06.16 | 1,072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