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뵈는 날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 처음엔 헤드라이트가 어두워서 길을 볼 수 없어서 너무 무서웠어요. 강사님이 '이 길은 헤드라이트 조절이 중요해'라고 하셔서 잘 했어요.
근데 한 번은 사거리에서 차량이 멈춰서서 뒤 차량이 쫓아오는데, 강사님이 '정지선에서 멈춰'라고 하셔서 감탄했어요. 주로 아침 8시에 운전하면 차량이 별로 없어요.
지금은 어르신들 뵈는 길도 잘 달아요. ㅋㅋ 다만 야간에는 여전히 무서워서... 집에서 차 운전하면 떨리는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626 | 용인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6.02.11 | 311 |
| 1625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6.02.11 | 592 |
| 1624 | 뿌듯한 운전 후기 | 2026.02.11 | 521 |
| 1623 | 나도 운전할 수 있다! | 2026.02.10 | 463 |
| 1622 |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 2026.02.10 | 347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