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침 운전

정**
용인 아침 운전 후기 이미지

용in 쪽 길에서 아침 운전했어요. 처음엔 너무 무서웠는데 하다 보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강사님이 핸들 잡는 타이밍을 딱 잡아주시고, 주차도 빠르게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캐시미어가 떨어지면서 신경이 죽었어요.

결국 그 길은 안 빠져서 다행이었어요. 지금은 출퇴근 30분이면 돼요. 아침에 커피 한 잔 여유가 생겼어요ㅎㅎ. 다만 저녁에 운전하는 게 진짜 어렵고 무섭더라구요.

이전글 용인에서 첫 운전, 겁나게 무서웠어요 다음글 장롱면허 7년 만에 탈출한 초보운전연수 후기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223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2025.11.02 1,520
1222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11.02 1,569
1221 용기 내길 잘했어요 2025.11.02 1,546
1220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11.02 1,758
1219 인생이 편해졌어요 2025.11.01 1,656
120 121 122 123 124
CONTACT US

무료 상담 신청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신청 카톡상담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