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in 쪽 길에서 아침 운전했어요. 처음엔 너무 무서웠는데 하다 보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강사님이 핸들 잡는 타이밍을 딱 잡아주시고, 주차도 빠르게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캐시미어가 떨어지면서 신경이 죽었어요.
결국 그 길은 안 빠져서 다행이었어요. 지금은 출퇴근 30분이면 돼요. 아침에 커피 한 잔 여유가 생겼어요ㅎㅎ. 다만 저녁에 운전하는 게 진짜 어렵고 무섭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927 |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 2025.08.19 | 1,783 |
| 926 | 지인 소개로 방문 | 2025.08.19 | 1,715 |
| 925 |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 2025.08.19 | 1,985 |
| 924 | 용인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 | 2025.08.19 | 1,527 |
| 923 | 블로그 보고 왔어요 | 2025.08.19 | 1,915 |
전문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